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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#매체정보없음

에이스카운터에서 검색광고 효과 분석 시 '매체 정보 없음'으로 분석되는 데이터를 확인하신 적 있으신가요? 검색광고의 분석 기준과 그 중 '매체정보 없음'으로 분석되는 케이스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.

## 검색광고가 분석되는 과정 알아보기

***

먼저 '광고매체'가 분석되는 과정부터 살펴보겠습니다.

#### \[검색광고 유입 시나리오]

1\. 검색엔진 '**네이버**'에서 검색 키워드 **'여성의류'** 검색

2\.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**'통합검색**' 영역의 **'1순위'**&#xB85C; 노출된 검색광고 클릭

3\. 검색광고를 통한 웹사이트 랜딩 페이지 유입

<figure><img src="/files/JzYh8u7mK5pUgKKVrehJ" alt=""><figcaption></figcaption></figure>

위 유입 시나리오와 같이 검색광고를 통한 웹사이트 유입이 완료되었다고 가정할 때,\
유입출처 URL은

'<mark style="color:red;">**search.naver.com**</mark>**/search.naver?sm=top\_hty\&fbm=1\&ie=utf8\&query=여성의류**'​

가 되며, 에이스카운터는 광고를 클릭하기 [이전의 유입출처 URL](/guide/utilize/term/referrer-parameter-query.md#referer)로 **광고매체(네이버)**&#xB97C; 판단하게 됩니다.<br>

실제 광고를 클릭하여 연결된 랜딩 URL에는

'[www.aceshop.co.kr/?n\_media=27758\&n\_query=여성의류\&n\_rank=1\&n\_ad\_group=grp-a001-01-000000000005304\&n\_ad=nad-a001-01-000000000002274\&n\_keyword\_id=nkw-a001-01-000000000015954\&n\_keyword=여성의류](http://www.acecounter.com/)'

와 같이 광고 매체사가 제공하는 자동 추적 URL 파라미터가

랜딩 URL에 포함되며 **(**[**자동 추적 URL 파라미터**](/guide/setting/search-ads-automation.md)**를 'ON' 한 경우)**

에이스카운터는 랜딩 URL의 '추적 URL 파라미터(또는 광고코드)'를 분석하여

광고 상품, 키워드, 소재, 광고 순위 등 다양한 지표를 제공합니다.

> **요약**​
>
> -​ 광고매체 : 네이버 (유입출처 URL의 <mark style="color:red;">search.naver.com</mark>으로 판단)​​​
>
> \- 광고 영역(매체 이름) : 네이버 통합검색 - PC (랜딩 페이지 URL의 <mark style="color:red;">n\_media=27758</mark>로 판단)\
> \- 키워드 : 여성의류 (랜딩 URL의 <mark style="color:red;">n\_keyword=여성의류</mark>로 판단)​\
> \- 이용자 검색어 : 여성의류 (랜딩 URL의 <mark style="color:red;">n\_query=여성의류</mark>로 판단)\
> \- 광고 순위 : 1위 (랜딩 URL의 <mark style="color:red;">n\_rank=1</mark>로 판단)

## '매체정보 없음'으로 분석되는 경우

***

그렇다면, 광고매체를 알 수 없어 '매체 정보 없음'으로 분석되는 경우에는 어떤 케이스가 있을까요?

<figure><img src="/files/AbcMo0U3FuRPoJ8O2Lws" alt=""><figcaption></figcaption></figure>

#### 1. 실제 광고를 클릭하지 않았으나 추적 URL 파라미터(광고코드)를 달고 유입한 경우

대표적인 케이스는 '즐겨찾기'를 통한 유입이 있을 수 있습니다. 검색광고 클릭을 통해 유입된 랜딩 페이지에서 자동 추적 URL 파라미터(광고코드)​를 포함한 URL을 그대로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이후 사이트 재방문 시 즐겨찾기를 통해 유입한 경우인데요. 자동 추적 URL 파라미터(광고코드)​​를 달고 유입하였기 때문에 검색광고로 분류되나 유입출처 URL이 없어 광고매체는 '매체정보 없음'으로 분석됩니다. '즐겨찾기'라는 검색광고의 간접효과로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.

#### 2. 브라우저에서 유입출처를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이며, 대부분 모바일 환경에서 발생합니다.

모바일웹을 통한 캠페인을 진행하시는 경우 PC 영역에 노출된 광고보다 '매체 정보 없음'으로 분석되는 데이터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. 대부분의 검색광고는 광고사의 내부 페이지를 거친 후 Server-side 방식으로 사이트에 연결되는데 이때 유입출처를 참조하지 못하는 단말기를 통한 유입은 '매체 정보 없음'으로 분석됩니다.

※ 주로 구 버전의 모바일 디바이스나 브라우저 환경에서 유입 시 유입출처를 판단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. 모바일 환경은 매우 다양하고 모든 경우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한 것은 아니므로 또 다른 경우가 존재할 수 있는 점 참고해 주세요.
